'여행'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5.06 대진해수욕장
  2. 2008.08.04 GPS와 구글어쓰 (6)
  3. 2008.07.25 에이... 샌프란시스코 실망 (2)
  4. 2006.04.09 흐린날의 강화도
  5. 2005.07.31 홍콩여행
  6. 2005.03.04 일본 여행지 추천
  7. 2005.02.01 첫 중국 출장 (3/4)
  8. 2005.02.01 첫 중국 출장 (2/4)
  9. 2005.02.01 첫 중국 출장 (1/4)
  10. 2004.10.05 해넘이
여행2009. 5. 6. 08:33
우리나라 바다도 이런 색깔인 곳이 있다.
강원도 동해시 대진항 옆 대진해수욕장.
똑같은 이름의 항구와 해수욕장이 강원도 최북단인 고성에도 있다는 것을 검색하다 알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이 막혀 운전이 조금 피곤하였지만, 이런 바다를 볼 수 있었다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2008. 8. 4. 09:19
이번에 출장갔을 때에는 작년에 스마트폰 M4650 구입하면서 마련한 블루투스 GPS를 들고 갔었다.
미쿡의 대도시는 Google Map이나 Earth에서 너무나도 상세하게 볼 수 있어서
미리 맵도 모두 다운로드 받아가서 Navigator처럼 잘 썼었는데

그 동네 애들이 새로나온 iPhone 3G로 아무렇지도 않게 구글맵을 'On-line'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니 인프라가 부럽긴 부럽더라.

여하간에 복잡한 준비가 필요하긴 했지만 나름 구글 인프라를 잘 쓰고 또 기록도 남겼다.
다음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갔었던 주요 Spot 을 찍어 놓은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문교 건너 전망대, 금문교 야경 사진은 아래 전망대의 정 중앙, 계단 바로 옆에서
난간에 카메라 기대어 놓고 찍은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sherman's Warf. 구글맵에서는 여기서도 한 단계 더 확대하여 볼 수 있다. 차량 종류까지 파악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서쪽 해안의 Cliff House. 경치랄 것이.. 다운타운에서 여기까지가서 보기엔 택시비가 아깝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이라는 케이블카의 Fisherman's Warf 쪽 종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Pier 39. 중앙 왼쪽위에 땟목 같은거 둥둥 떠 있는 곳에 바다사자가 들시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win Peaks 전망대. 아래 트윈픽스 사진은 요기 아래, 버스 세대 서있는 바로 옆 전망대에서 찍은 것.
그 예전의 유명한 TV드라마 트윈픽스가 생각났지만 (데이빗 린치?) 그거랑은 관계 없단다.
그냥 낙타 등 처럼 똑같은 민둥 봉우리가 두 개 나란히 있어서 지어진 이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름휴가를 샌프란시스코로 갔답니다. 뉴욕으로 넘어가긴 했지만...
    이렇게 보니 구글 어스 보면서 가야할 곳 체크하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나네요.
    전 허츠에서 렌트하면서 GPS를 빌렸는데 힘들게 사용하다 마지막날 보니 한국어가 나오더라는ㅡㅡ;;

    2008.08.04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블루버스 // 네비가 좋은거였나봐요. 탐탐? 제가 예전에 렌트했을 때 NeverLost를 썼었는데... 그 정돈 잘 된 미쿡 길에서 얼마나 헤멨는지... 그 얘기 했더니 옆 사람이 자기는 EverLost라고 부른다더군요. ㅎㅎ

    2008.08.04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 샌프란시스코 오른쪽에 있는 긴 다리가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베이 브릿지더라고. 저 다리가 길이로는 금문교보다 더 길다더군.

    2008.08.05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맞다 그래서 샌프란하고 오클랜드하고 시리즈를 하면 베이 시리즈라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2008.08.05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스마트폰의 GPS 도 멋지구리하군요. PDA 에 블루투스 GPS 를 물려쓴 적이 있어 공감하면서 읽고 갑니다. GPS 의 엉뚱한 활용에 관한 제 글 하나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8.08.21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후멍

    오 부지런하네. 근데 야구팀 Oakland Athletics(철자 맞나)가 어디 있는 도시 연고인지 통 몰랐는데 얼마전 구글어스 보다보니 맨 위 사진 다운타운에서 오른쪽 물 건너면 바로 오클랜드더라.
    미남 야구선수 배리지토가 작년 오클랜드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옮겼지.

    2008.08.25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2008. 7. 25. 17:13
입사 후 처음으로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정말 마음 편한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그것도 겨우 한번 가본 적이 있는 미쿡, 그것도 그 좋다는 샌프란시스코.

근데 난 이제 왠만큼 익스트림하지 않으면 여행 기분이 안나는 것이
그 좋다고 입에 침이 마르지 않도록 칭찬하던 샌프란시스코는
실망이다.

Fisherman's warf는 월미도 같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lden gate bridge는 처음 서해대교를 건널때 느꼈던 위압감에 비하면 그냥 '다리'에 지나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미쿡' 이라는 느낌을 준 것은
웃기게도.
정말로 거대한 인형크레인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난히 깔끔하고 커다란 갈매기 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Twin peaks에서의 풍경과 엄청난 바람은 나름 이국적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병흐이

    역시, 홍콩-동경-서울 트로이카를 이길 도시는 북미엔 없다.

    2008.07.26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쿡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대 부분 이런 분위기라면 재미는 정말 없을거 같다.
    뭔가 익숙해.

    2008.07.28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2006. 4. 9. 01:28
가깝기도 하고 붐비는 길을 피해 돌아갈 수 있는
신호등 하나없는 샛길을 알기에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차를 몰고 나가는 강화도 바닷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2005. 7. 31. 0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군
TAG 여행, 홍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2005. 3. 4. 23:05
내가 가본바로 추천할 만한 장소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오다이바 (도쿄역>JR 하마마쓰쵸>유리카모메 모노레일)
주의. 모노레일+수상버스 프리티켓은 오후 3시가 넘으면 구입할 수 없다. (900엔짜리)
해상버스를 타려면 유리카모메 모노레일의 히노데(日の出) 역 근처에서 출발함. 오후 7시가 막배.
오다이바의 대부분 건물들은 9시가 넘으면 전부 닫기 시작함. 너무 늦게 가지 말것.
 
섬에 생긴 신도시 같은건데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는 모노레일이 탈만하고 섬 안에는 
 
해상공원 - 공원 역에서 내리면 다리가 있는 야경이 괜찮음. 자유의 여신상 축소판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쿠아시티 - 쇼핑몰 , 3층인가 라면집만 모여있는 구역이 있는데 라면먹으러 가볼만.
세가 조이폴리스 - 규모 엄청난 오락실, 체험게임도 만땅, 자유이용권이 2만원쯤 했던걸로 기억.
 
빅사이트 - 우리나라 코엑스 비슷, 미리 전시를 알고 가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티비 - 건물도 멋있고 관광코스가 잘 마련되어 있음, 방송세트, 전망대(7시이후엔 표 안팜, 500엔인가) 등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가웹 레저랜드 - 900엔짜리 대관람차 (밤에 탈것, 한바퀴에 16분 소요되고 동경야경이 죽여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가웹 도요다 전시장 - 모든 도요다 차를 다 타볼수 있다. 레일따라 진짜로 움직이는 미니카도 타볼 수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너스포트 - 엄청 멋있는 패션 쇼핑몰, 건물안에 천정이 온통 하늘처럼 칠해져 있고 건물 내부도 멋있다. 싼 악세사리 들도 많으니 구경할만
 
해양박물관 - 가지말것 별로 볼것 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지브리 뮤지엄 (도쿄역>JR신쥬쿠>JR미타카>지브리셔틀버스)
JR프리패스가 있어도 미타카 역까지 가면 150엔 더내야 함. 지브리 셔틀은 얼마더라...왕복 300엔?
주의. 신주쿠에서 미타카 까지 다양한 전철이 있는데 퀘속, 특퀘 시간을 보고 골라 탈것. 특퀘는 몇개 안서고 가서 엄청 빠름
지브리 뮤지엄 표는 미리 예약하고 구입해야 함. 우리나라 대한여행사에서 팜(11000원)
신주쿠에서 미타카까지 30분가량소요. 꼭 한번 가볼만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신주쿠 - 우리나라 명동 거리 생각하면 딱 비슷함.
먹을것들 유명한 것들 많고
기노쿠니야 서점(대형서점)
사쿠라야 하비관(장난감들 엄청 남)
중간 중간 빅카메라나 요도바시카메라 등등 전자제품이나 게임가게들 많음.
중고 게임가게들 꽤 있으니 미리 알아보고 가면 좋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쿄 도청 - 신주쿠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가면 있음. 전망대 공짜. 남쪽, 북쪽 두개의 타워가 있는데 한쪽은 일찍 닫았던듯.
(정면으로 볼때 왼쪽의 전망대 추천, 오른쪽은 괜찮은 시야쪽에 레스토랑이 있어서 구경하기 힘듬)
 
사용자 삽입 이미지
NS 빌딩 - 도청 바로 옆. 빌딩 안에 뻥 뚫려 있어서 꽤 멋있음. 그냥 한번 쓱 가볼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하라주쿠 - 하라주쿠 역에서 나오면 길건너 복잡하고 좁은 골목이 있는데 딱 우리나라 이대 분위기임.
거리를 쭉 지나서 계속 걸어나오면 큰 길에 명품거리인 '오모테산도' 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청담동이랑 비슷.
 
5. 시부야 - 뭐 역시 번화가이긴 하지만 직장인들 분위기라고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긴자 - 백화점 많고 소니빌딩이 있는데 소니빌딩은 가서 구경할 만함. 주말엔 길막고 길에서 뭐 팔고 공연하고 그러는데 볼만.
 
7. 아키하바라 - 뭐 딱 우리나라 용산 분위기. 한번 가볼만은 하나 뭐 특별히 싸지는 않더라. 전자상가 돌지말고
게이머즈나 트레이더 같은 가게들 추천, 장난감과 중고게임들 수두룩. 중고씨디나 DVD도 살만하다. 신품은 너무 비쌈.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황거 (황궁) - 도쿄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음. 천황이 사는 곳이라는데 대부분이 개방이 안되고 그 유명한 다리엔 가볼 수 있음
너무 이른시간이라 시간이 남거나 하면 한번 가볼만은 하지만 별로 비추.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디즈니 랜드 / 디즈니 씨(SEA) (
도쿄역 >JR마이하마 > 매표소까지 모노레일) 한시간쯤 걸림
각각 자유이용권 5500엔임. 디즈니 씨가 나중에 생겼으니 둘다 가본바로는 랜드에 더 볼것이 많음
9시 표 팔기 시작하는데 휴일날은 무조건 피하고 평일날 가더라도 조금 일찍 가서 빨리 표사서 들어가는게 이익
재미있는 탈것들은 은행처럼 미리 번호표를 받을 수있는데 번호표를 주는 탈것이라면 재미 있는 것이니 우선 받아두는게 좋지만
하나 번호표를 받으면 다음 번호표를 받기까지 2시간 정도가 경과해야함.
 
디즈니 랜드에서 가장인기있는 탈것은 푸우의 무슨 여행.. 뭐 이딴거 였는데 8시간 기다렸음. 이것부터 번호표 받을것.
그담에 인기 있는 것은 빅썬더 마운틴이라는 청룡열차.
6시쯤에 있는 퍼레이드가 제일 볼만하다.
 
하루종일 코스로 잡아서 가야 입장료도 안아깝고 그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그 밖에 최근에 새로 생긴 롯뽄기 힐스가 있는데 여긴 15000원짜리 전망대 밖엔 볼게 없다.
건물들은 멋진데 가격도 그렇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동네는 아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에비스 - 롯뽄기 힐스가 생기기전까지 꽤 사는 사람들이 놀러다니는 동네였다고 한다.
에비스 가든플레이스에 있는 삿포로 비어스테이션인가.. 거기 맥주 먹으러 가기는 괜찮음. 구경할 만한것은 없음.
에비스 맥주가 예로부터 유명하다고 한다. 병맥주 먹지말고 꼭 생맥주 먹을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
싸게 밥을 해결하려면 요시노야.
어딜가나 찾기 어렵지 않고 밥값도 390~600엔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고
일본인들 한테도 꽤 인기있다.
24시간 하는 집도 있음. 아침일찍, 밤늦게 딱 좋음.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2005. 2. 1. 22:40
남경에서의 호텔생활은 럭셔리 그 자체.
하루 100불 정도면 최고급의 호텔에 머물 수가 있다.
정말 출장다니면서 이렇게 좋은 방은 첨 써본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침대에서 보는 욕실. 중간에 유리로 되어있고 전동 블라인드로 가릴 수도 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의 50인치 PDP TV. -_-; 한국 채널도 하나 나오더라.
여기서 지난 번 영국에 출장 갔을 때 방에 달려있던 TV와 비교 한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더 비싼 방인데... 이 TV는 리모컨도 없는... 참 비교된다.

호텔에서 내려다 본 남경 중심가(?)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중심가일 것 같다. 온갖 외국 회사의 간판이 둘려쳐져 있다.
설이 얼마 안남아서 인지 붉은색으로 도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2005. 2. 1. 2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심천에도 몇 시간 못 머물고 바로 공항으로 갔다.
심천의 공항은 국제공항 인것 같긴한데 (오사카선이 있으니) 한국행은 없다.
심천에 들어가려면 홍콩이나 광주를 통해 가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항에서 팔고 있던 과일들. 생전 처음보는 요상한 열대과일들이 많이 있었다.
중국에서도 남쪽이라서 그런지 날씨도 더웠음.

공항에 사람도 적어서 남경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팅은 5분만에 끝났고
국내선이라 수속도 복잡하지 않았다. 근데 별 이유없이 비행기가 15분이나 늦게 이륙.
영어로도 방송을 하는데 도무지 알아듣기가 어려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경까지 2시간 가는데 중간에 나온 기내식.
헉!
저기 이상한 색깔의 쏘시지는 정말 죽음의 맛이었다.
머핀이 그나마 먹을 만 했고. 귤 마저도 특이하게 씨가 있었다. -_-;

짜샤이가 포장되어 들어있었는데 우리나라 중국집에서 주는 것 생각하고 조금 집어먹어 보았다가
입 맛만 버렸음. 영 이상한 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경에 도착하니 공항에 이상한 간판이 보였다.
설명을 듣자니 국내에서도 지역간에 기온의 차이가 너무 커서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
하긴 비행기에서 내리니 썰렁했다.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2005. 2. 1. 20: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으로 중국 땅을 밟다.
첫날 홍콩으로 먼저 갔다. 홍콩을 둘러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출장 일정상 바로 버스를 타고 심천으로 달릴 수 밖에 없었다.
공항에서 나와보지도 못하고 바로 고속버스 탑승.
안내양이 "심천?" 하고 물어보더니 끄덕 하니까 옷에 스티커를 붙여주고 따라오란다.
홍콩은 좀 덜하지만 그래도 영어가 잘 통용이 안되니 한번 놓치면 길을 잃을 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콩에서 심천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출입국사무소와 세관을 또 통과한다.
공항에서 홍콩입국할때 입국서류 사본 같은걸 주길래 이걸 왜 주나 했더니
중국 출입국사무소에서 제출해야만 한다. 버리지말고 반드시 챙길것.
그 외에도 버스에서 또 중국 입국서류를 작성해야 한다. 달리는 중에 적으려니 울렁울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천의 황강터미널에 내려서 목적지로 가기위해 택시를 탔다.
1.6위안짜리 그래도 조금 좋은 택시였는데 운전석 주변에 철창이...
중국에는 1.2/1.6/2.0 세 가지 택시가 있다. 배기량이 아니고 아마도 기본요금이나
단위 거리당 요금을 나타내는 것 같은데... 1.2 택시는 정말 지저분하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천에 방문하기로 한 업체가 입주해 있는 건물.
한국으로 치면 테헤란로와 같은 IT 관련 업체들이 잔뜩 포진하고 있는 CyberPark 이라는 단지이다.
1층에 페라리 전시장이 눈에 띄었음.
심천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현대화된 도시.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찍기2004. 10. 5. 21: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유도 왕산해수욕장에서의 해넘이

앗! 화면 오른쪽엔 고래인가?
Posted by M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