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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0 늦가을의 강화도
  2. 2006.04.09 흐린날의 강화도
  3. 2004.12.20 Manual mode 에 도전
  4. 2004.07.19 강화도의 황토 옛집
여행2008. 11. 10. 09:26
고려산 단풍과 내가 저수지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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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06. 4. 9. 01:28
가깝기도 하고 붐비는 길을 피해 돌아갈 수 있는
신호등 하나없는 샛길을 알기에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차를 몰고 나가는 강화도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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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2004. 12. 2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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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선수선착장


항상 AV(조리개우선) 모드로만 촬영을 하다가
처음으로 M모드로 사진을 찍어보았다.
약간의 귀찮음이 있었지만 마음대로 노출을 조절할 수 있다는게
생각보다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다.
M모드에 익숙해지면 노출에 대한 감이 좀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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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마시기2004. 7. 19. 19:11

강화도에서 함허동천 쪽으로 작은 다리를 건너 조금 가다보면 황토로 지은 커다란 초가집 모양의 음식점을 보게된다.

몇 번을 지나다녔지만 비가오나 눈이오나 낮이나 밤이나 앞에 주차되어 있는 차들이 많길래 이번에는 맘먹고 한번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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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모습은 꽤 신경쓴 편이다. 
내부의 인테리어도 고풍스럽고 괜찮다. 다만 바깥쪽 야외에서 경치를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꽉차서(-_-;) 앉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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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분 부터 시킬 수 있다는.. 메뉴판의 가장위에 있는 황토옛집 정식을 시켰다.
반찬이 26가지가 나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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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확실히 반찬의 가지수는 26개였다.

하지만 맛이..
평범한 싸구려 백반집에 다름 없었다. 특별히 맛있는 반찬도 없고 그저 그랬다.
왜 항상 사람들이 들끓는지 이해를 할 수 가 없었다.
 
맛을 기대하고 가려거든 한번 더 생각해 보자.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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